[이벤트]상담교사하길 잘했다고 느낀 순간은? [기간: 7.6(월)~7.12.(일)]

안녕하세요!~
상담교사로 일하며 “상담교사하기 잘했다!”고 느꼈던 순간이 있으신가요?
평소 말이 없던 아이가 자기 이야기를 조금씩 꺼내 보일 때, 아이가 상담실 문을 나가며 “오늘은 좀 괜찮아졌어요”라고 말했을 때, 담임선생님께서 아이가 최근 조금 달라졌다고 말씀해주실 때 등등
어려운 교직 생활 중에도 상담 교사 일이 보람될 때가 있죠
여러분의 보람찬 순간들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분께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.
📅 기간: 7.6(월)~7.12(일)
✏️ 방법: 여러분의 보람찬 순간을 댓글로 남기고,
자신의 댓글에 다는 비밀 답글로 번호를 남겨주세요!
당첨된 분께 커피 기프티콘이 나갑니다!
(예시)

댓글 27
댓글은 회원 인증 후 작성할 수 있어요. 회원 인증 신청
아이들이 이곳에서만큼은 학업에 대한 부담이나 눈치를 내려놓고, 편안하게 자신의 삶을 돌아볼 때
상담을 하고 있는데, 한 학생의 문제행동이 조금씩 감소하고 담임선생님께 긍정적인 변화가 보인다는 피드백을 들었을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. 작은 변화의 증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상담을 계속하게 하는 힘인 것 같습니다. 😊
비밀 댓글입니다
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!♥️ 기프티콘 보내드렸어요😍
학급에서 문제행동을 보이던 학생이 어느순간 학급에서 적응을 잘 하고 담임선생님도 많이 좋아졌다고 피드백을 주실 때 🪑
비밀 댓글입니다
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!♥️ 기프티콘 보내드렸어요😍
학생들이 저에게 선생님~하구 말하면서 달려와서 안길 때...넘나 사랑스러운 천사들과 함께 해서 행복하네요🥰
비밀 댓글입니다
비밀 댓글입니다